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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세계소방관대회] 극한 코스 완주한 최강소방관 심영보, "존경받는 소방관 되도록 노력하겠다"

마지막 4코스를 마친 심영보는 1층에 내려오자마자 쓰러져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STN스포츠Q. 대회는 얼마나 준비했나.충북대회, 전국대회까지 합쳐서 5개월 정도 준비했다. 대회에서 스태미나와 지구력이 가장 필요하기 때문에 산악구보와 인터벌 위주로 기초체력을 많이 단련했다.Q. 특별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나.항상 응원해주시는 단양소방서의 모든 직원분들께 항상 감사드리고, 비가 오나 폭염 속에서나 제 멘탈을 잡아주신 코치 정명호 부장님, 또 여기서 지나가다 많이 마주친 신동국 부장님도 저 보면서 응원해주신다고 해서 너무 감사하다.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형, 동생, 여자친구도 항상 응원해줘 많은 힘이 됐다. 정말 감사한 분들이 많다. Q. 이 시간에도 화마와 싸우고 있는 전세계 소방관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린다.소방관 임용된 지 1년도 안됐지만, 여러분들 보고 많이 보고 배우고 있다. 정말 존경스럽다. 이렇게 존경하는 만큼 나도 나중에 남들에게 존경받는 소방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Q. 국민들에게도 한 마디. 저희 소방관들은 항상 국민들이 필요로 할 때 언제든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한다. 평상시에도 국민들을 생각하면서 훈련하기 때문에, 약간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항상 믿어주셨으면 좋겠다. 사진(충주)=윤승재 기자unigun89@stnsports.co.kr▶[공식 인스타그램] [공식 페이스북]<Copyright ⓒ STN SPORT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STN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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